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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봄 지회별 주요 활동 내역
작성자 관리자
내용

2026년 3월 지회 소식


1. 강원대(지회장: 강종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동조합 강원대지회보 도 자 료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동조합(국교조) 강원대지회와 강원대학교가 10일‘2025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대지회는 작년 9월부터 대학본부와 6차례에 걸친 단체교섭과 중앙노동위원회의 1차 조정회의, 최종 실무교섭과 대표자 교섭을 통해 드디어 3월 10일 합의에 이르게 되었다.


  단체협약은 전문과 본문 37개 및 부칙 6개 조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합의사항은 △ 대학의 사회적 책무 및 재원 확보 노력 △ 교권 침해 방지 및 교권 신장 △ 교육 및 연구 여건 개선 △ 대학시설 이용 혜택 확대 △ 조합사무실 및 운영비 지원 등이다. 특히 국립대 중 최초로 연구기반구축비를 지원하는 제도를 신설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책임시수 축소와 초과강의료 인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강의시간 인정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기로 하는 수준에서 합의하였다. 


  교수노동조합은 2018년 8월 3일 헌법재판소의 합법화 결정 선고에 따라 2019년 10월 25일 창립했다. 강원대학교는 2022년 10월 20일 지회를 창립했다. 


  강종수 강원대지회 위원장은 “교수들의 근무조건이 교섭을 통해 결정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첫 단체협약이라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상호 신뢰와 존중으로 대학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계속 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정재연 강원대 총장은 “강원대 교수노동조합 운영을 위한 필수 기반이 마련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합의를 기점으로 향후 강원대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근로 환경 조성과 대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단체협약서 체결 사진]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동조합(국교조)과 강원대학교는 10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첫 단체협약을 체결하였다. 


2. 경국대(지회장: 김용하)

국립경국대학교 지회는 2025년 11월 14일에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국교조 16번째 지회가 된 바 있습니다. 저희 지회의 운영위원회는 작년 12월 24일 대학교 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설립 취지와 사무실 지원 등 협조 사항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신생 조직으로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그동안 교내 홍보활동을 통해 꾸준히 조합원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국립경국대학교는 2025년 국립안동대학교와 경북도립대학교의 통합을 통해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구성원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립경국대학교 지회는 이 과정에서 교원들의 권익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학사구조개편과 관련하여 인문문화학부 교수들의 성명서에서 드러나듯 기초학문 축소에 대한 비판과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지회는 단체교섭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조합원 의견을 기반으로 학내 의사결정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교수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3. 경북대(지회장: 최인철) 

경북대학교 지회는 지난 3월 25일 제2차 단체교섭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2022년 2월 첫 번째 단체교섭 이후 두 번째로 체결되는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단체교섭은 2024년 9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었다. 그러나 이후 시국 상황, 특히 윤석열 정부 관련 정치적 혼란 속에서 협상이 지연되었고, 이어 노사 간 잠정 합의에 이른 안을 대학 총장이 거부하면서 노동청 고발로까지 이어지는 등 상당한 진통을 겪었다. 이러한 우여곡절 속에서도 노사는 최근 상호 양보를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하였다.


최인철 지회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하여 “초기 합의안에는 교수 책임시수 감축과 출산 교원에 대한 시수 감면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총장의 거부로 최종 협약에 반영되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밝혔다. 다만 “대학 본부가 해당 내용을 노조와의 합의 없이 별도로 발표한 것은 결과적으로 노조의 요구를 일정 부분 수용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조합의 노력이 일정하게 반영된 성과로 평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최 지회장은 “이번 협약에는 노조의 안정적 성장과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대학의 지원이 비교적 충실히 반영되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전체 교수의 권익 향상을 위한 핵심 과제들을 보다 충실히 담아낼 수 있도록 다음 단체협약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대학교 지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교섭 구조를 정착시키고, 교수의 교육·연구 환경 개선과 교권 신장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4. 경상대(지회장: 장시광)

  경상국립대 지회는 2025년 12월 3일에 하반기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에 대해 생각한다’를 주제로 하여, 박준상 교수(숭실대 철학과)가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통해 보는 교육 문제, 정부와 시민들 사이에서’라는 제목으로, 최상한 교수(경상국립대 행정학과)가 ‘GNU가 보는 서울대 10개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박 교수는 학벌에 대한 기득권 카르텔을 비판하고 시민들의 저항이 있어야 한다고 하였고, 최 교수는 거점국립대는 정부의 집중 투자로 연구중심 대학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경상국립대 지회는 창립된 2020년부터, 노조원들 사이에 친목을 도모하고 바람직한 대학 정책을 도출하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해 왔습니다. 작년에도 14개의 선거구별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경상국립대 지회는 작년 12월에 정기총회를 가름하는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시광 교수(국어국문학과)를 지회장으로 선출하였습니다. 장 교수는 2024년~2025년에 이어 2026~2027년 동안 지회를 위해 일하게 되었습니다.

  경상국립대 지회는 늘어나는 지회원 수(현재 239명)를 감안하여 올해 1월에 선거구 개편을 하였습니다. 사회대와 자연대 선거구를 하나씩 늘려 기존 14개 선거구에서 16개 선거구로 확대하고, 경남과기대와의 통합이 마무리됨에 따라 분리되어 있던 과기대 노조원들을 기존 선거구에 통합하는 등의 조정을 하였습니다. 

  경상국립대 지회는 여느 학기와 마찬가지로 신임교원 워크숍에서 지회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월 13일, 통영캠퍼스에서 김종현 조직부장(수의학과)이 약 30분 정도 19명의 신임교원들에게 지회를 홍보하였습니다.  

   

5. 공주대(지회장: 서정호)


6. 교통대(지회장: 남중웅)


7. 금오공대(지회장: 신승혁)

◦ 2025년 11월 11일 : 국교조 금오공대지회-금오공과대학교 단체협약 체결

  - 교권 및 인사, 근로조건 개선, 임금 및 복리 후생 등 교원의 전반적인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

  - 교육·연구 및 학생지도비 개선 등에 대해 협력

  - 책임수업시수를 단축하도록 노력하고, 신임교원의 강의시수 경감을 위해 노력

  - 징계위원회 참여 보장: 징계 당사자가 조합원이고 본인이 원하면 조합원 중 1인을 추천하여 해당 위원회에서 발언할 수 있게 함

  - 임원과 운영위원의 봉사점수 인정 및 책임시수 감면은 교수회와 동일하게 적용


 ◦ 2025년 12월 26일: 정기총회, 4대 임원(지회장, 감사) 선출 

  - 국교조 금오공대지회 4대 회장으로 신승혁 교수 선출 

  - 국교조 금오공대지회 4대 감사로 이광희 교수 선출 

  - 총무부장으로 이규철 교수 선임 

 ◦ 2026년 3월 27일: 국교조 금오공대지회-금오공과대학교 교섭위원 상견례 

   - 국교조 위원장 참석  

   - 2025년도 단체협약의 수정 및 보완에 대한 의견 교환 


8. 부산대(지회장: 김정구)

◦ 부산대학교 지회 김석만 지회장님의 임기 만료로 새 지회장 선거를 위한 총회 개최함

◦ 정보컴퓨터공학부 김정구 교수가 총회 참석 교수 만장일치로 선출됨.

◦ 다음은 김정구 새 지회장의 출마 소견임.  - 국교조 부산대학교 지회의 조합원을 100명 이상 모시는 것이 지고의 목표다.  - 부산대 교수님의 복지와 권익 향상을 도모한다.  - 본 조와 협력하여 세금 및 퇴직 후 연금에 불이익을 초래하는 교연비를 연봉에 포함하도      록 노력한다.


9. 전남대(지회장: 최석용)

 "전남대 지회는 3월 19일에 제10차 단체교섭을 전남대 대학측과 시행하였습니다. 쟁점을 많이 좁혀 현재는 연구 영역 성과 미달성 시 교연비 전체를 환수하는 것을 개선, <연구지도> 과목의 교수책임 시수 인정, 지회 사무실 제공의 3건만 남았습니다." 


10. 전북대(지회장: 천성근)

 전북대학교 지회는 2026년 1월 20일에 창립총회를 개최함으로써 국교조 17번째 지회가 된 바 있습니다. 저희 지회는 2월 중에야 고유번호증을 발급받고 정식 단체로서의 등록을 위해서 3월 25일 현재 대학 본부와 협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4월경에는 전북대학교 지회도 정식 사무실과 관련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등 여러 가지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다만, 아직 단체교섭이나 전체 조합원 대상의 회의를 개최하지는 못한 상태로 하나씩 준비하고 있는 신생 지회입니다.


또한, 전북대학교 지회는 교수회 주관 2026학년도 신임교수 환영회에 함께 함으로써 국교조 전북대학교 지회를 알리고자 하였으며, 신임 교수님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전북대학교는 최근 정부의 거점국립대 육성방안(구 ‘서울대 10개 만들기’) 추진 과정 중에서 소속 교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 없이 승진 기준을 일방적으로 강화하는 규정을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소속 교원들의 불만과 반목이 나날이 심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전북대학교 지회가 앞장서 소속 교원들을 지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교내 교수 사회의 권익 보호 및 건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단체로서 역할을 하고자 노력 중입니다. 


11. 제주대(지회장: 최현) 

국립제주대 지회, 단체교섭 준비


국립제주대 지회는 2026년 1월 22일 사회학과 최현 교수를 새로운 지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2026년 3월 부지회장과 총무부장 등 지회 운영위원의 대부분을 임명했고 3월 11일 처음으로 운영위원회 모임을 가졌습니다. 


학교에 지회장과 운영위원 2명에 대한 강의 의무 시수 감면, 지회 운영비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올해에는 단체 협상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데, 의무시수 이상의 강의에 대해서 추가강사료를 지급할 것(현재는 년 300시간 이상 강의했을 때만 추가강사료를 지급함), 출산한 여교수와 배우자가 출산한 남교수에 대한 학기당 3학점 의무강의 시수 감면, 논문지도에 대한 3학점 강의시수 인정, 의무시수 하향 등을 단체 협상에서 요구할 계획입니다. 다만, 요구 사항은 교수회와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교조 본부와 의논해서 최종적으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12. 창원대(지회장: 이건혁)

 ◦ (단체교섭) 국립창원대 지회는 2025년 9월 17일 단체교섭을 요구한 이후 교섭위원 구성 범위를 두고 이견이 있었으나 본부측 교섭위원을 교학부총장(교무처장), 기획처장, 연구처장, 교무부처장으로 구성하는데 합의하여 2026년 1월 17일 제1차 교섭을 개최하였고, 이후(3월 30일 제2차 회의 확정) 단체교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친목도모) 2025년 12월 16일 연말 송년 모임을 가졌습니다. 


 ◦ (노조원 불이익 항의) 은퇴 교수에 대한 명예교수 임명 거부, 민주적 절차에 따라 단과대학에서 선출한 학장 후보에 임명 거부에 대한 항의 표시로 현수막 학내 게시 중


 ◦ (학내 민주화 운동) 총장의 법인화 획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법인화 반대 현수막 학내 게시 중


13. 충남대(지회장: 정세은) 

 충남대학교 지회는 2024년 12월 4일에 창립회의를 개최하여 출발했습니다(정세은 지회장, 최인호 감사 선출). 그 전날인 12월 3일에 윤석열의 계엄령 사태가 있었으나 행사를 취소하지 않고 진행했습니다. 45명의 노조원으로 출발했고 현재 회비 납부하는 노조원은 49명입니다. 2025년 상반기는 윤석열 탄핵 이슈로 노조원들이 기자회견도 하고(3월 12일) 거리 데모도 참여하면서 바쁘게 보냈습니다. 5월부터는 단체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5명의 노조원이 같이 해주시기로 해서 다른 대학의 협약서를 수집해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본조 남중웅 위원장님, 장시광 교수님, 최인철 수석부위원장님(현 위원장님)이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9월 8일에 단체협상을 시작하는 상견례를 개최했고 현재 8차 협상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본부의 꽉 막힌 협상 전술로 인해 고구마 1,000개를 먹은 느낌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임오프, 운영위원 봉사점수, 사무실 운영비, 복리후생비, 책임시수 축소(적어도 논문지도 시간 인정)을 목표로 단체협상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1일에는 지난해 하지 못한 정기총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14. 충북대(지회장: 이종민)

◦ 지회의 설립과정

  국교조 충북대학교 지회는 2023년 12월 3일 설립총회를 처음 개최하고 회원가입을 독려하면서 교수노조가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현재 총 회원 72명, 회비납부 회원 33명). 이 과정에서 임원진은 본부 측과의 단체교섭을 위한 노력을 진행했으나 당시 교통대학교와의 통합에 따른 학내 문제뿐 아니라 총장 등 학내 운영구성원의 부정적 인식에 막혀 교섭에 따른 협약을 마무리 하지 못했다.


◦ 현 지회의 운영

  충북대학교 지회는 2026년 2월 1일자로 지회장이 이종민 교수(고고미술사학과)로 교체되었다. 충북대학교 지회의 조직은 지회장 하에 감사 1명, 임원 4명(총무부장, 정책부장, 조직부장, 대회협력부장), 운영위원 4명의 조직구성을 갖추고 운영 중이다. 향후 임원과 운영위원의 수는 회원 수가 증가할 경우 비례하여 확대할 예정이며, 현재는 임원 및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단체교섭을 마무리하기 위한 의견들을 수합한 상태이다.


◦ 2026년 단체교섭 협상 계획과 핵심 내용 

  충북대학교 지회는 교통대학교와의 통합 문제에 따른 책임문제로 총장이 공석이 됨에 따라 총장 권한 대행(현 교무처장) 및 교무부처장 등을 대상으로 단체교섭 협상을 위한 일정과 내용을 조정 중이다. 단체교섭과 관련한 공식적 일정은 2026년 3월 31일(화)로 결정되었으며, 지회 입장에서는 가급적 정해진 일정에 지회의 요구안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삼으려 한다. 이를 위해 지회와 본부 담당자 간에는 수시로 접촉하여 협상안의 초고를 대상으로 검토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협상안의 주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 지회 운영위원회 임원 및 감사에 대한 교내 봉사점수 부여문제

      (학내 교수회와의 형평성을 고려한 봉사점수가 쟁점임)

  나. 조합 요청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활동 및 임금 등 노동조건에 대한 사항으로 단체교섭 및 단체협약의 이행에 필요한 자료 열람 및 제공에 응하는 문제

  다. 교원 책임시수 문제 

      (학기당 6시간을 제안했으나 본부 측 거절. 타 학교 사례를 들어 1년간 15학점 강의로 재조정 고려)

  라. 전임교원 초과 강의료 시간당 40,000원으로 5,000원 상향 요구

      (현재 35,000원. 본부 입장은 긍정적이나 점진적으로 상향 희망 중)


15. 한국체대(지회장: 염동철)

한국체대는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어 소식이 없습니다.

4월 중 지회에서 본조 임원을 초청하여 정책. 토론 설명회를 가질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16. 한밭대(지회장: 진경일) 


17. 해양대(지회장: 최정호)

◦ 2024년 12월 18일: 정기총회, 3대 임원(지회장, 감사) 선출 

  - 국교조 한국해양대학교 지회 3대 회장으로 최정호 교수 선출

  - 국교조 한국해양대학교 지회 3대 감사로 이상일 교수 선출

  - 총무부장으로 이두형 교수 선임 


 ◦ 2025년 04월 10일: 국교조 한국해양대지회 참여 초과강의수당 협의

   - 국교조 지회장, 교수회장, 교무처장, 해사대학장, 한나라호 선장 등 참석하여 책임시수 6시간 변경에 따른 초과강의수당 조정안 협의

   - 실습선 교수의 근무시간 현실적 반영


 ◦ 2025년 12월 18일: 국교조 한국해양대지회 정기총회

   - 국교조 한국해양대지회 결산

   - 단체협약 협상을 위한 교섭위원 조정


 ◦ 2026년 3월 26일: 국교조 한국해양대지회-한국해양대학교 7차 단체협약 협상 – 최종 협상

   - 2023년도 단체협약 합의 및 결정

   - 2026년 4월 초 단체협약 체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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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4월 13일 19시 51분 4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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